직장인 극단

판플레이어



각자의 일상과 직업을 살아가면서도 무대에 대한 마음을 놓지 않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.

서로 다른 자리에서 하루를 보내고, 다시 극장에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.


판플레이어의 첫 번째 작품은 사랑에 관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〈올모스트, 메인〉입니다.


누군가에게는 오래 기다려온 사랑이고, 누군가에게는 우연히 찾아온 마음이고, 또 누군가에게는 이제야 알게 된 사랑.


조금 서툴고, 조금 엉뚱하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

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무대 위에 담아보려 합니다.


퇴근 후, 다시 무대로.

판플레이어의 첫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