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번째 모임(2024-01-24 류보미르 시모비치 - <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>)
판플의 리딩 소모임, 판딩입니다.
판딩은 예산, 시간, 사람이 없어 공연을 올리지 못한 다양한 작품,
그리고 너무 좋아서 꼭 다같이 읽어 보고 싶은 작품을 읽어보는 모임입니다.
한 달에 한 번 정도 부산 연극인들이 함께 모여 리딩을 진행합니다.
첫 번째 모임(2024-01-24 류보미르 시모비치 - <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>)
두 번째 모임(2024-02-14 오세혁 - < 홀연했던 사나이 >)